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위드 코로나 시대 스트레스 관리하기 무료 특강’ 성료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알려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의 평생교육원이 일반 시민 140여 명과 함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무료 특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멘탈헬스 365’로 불리는 이 특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만의 대중 무료 특강이며 고진선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가 이날 강사로 함께했다. 고진선 교수는 현재 서울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으로 시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이번 강의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행복의 관점과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에 대한 토론을 활발히 이어가며 현재의 몸과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자기 돌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학습했다.

고 교수는 우울감으로 시작된 ‘코로나 블루’가 분노로 발전해 ‘코로나 레드’가 되고, 끝내는 무기력해지는 ‘코로나 블랙’이 될 수 있다며 통제 불가능한 팬데믹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스트레칭을 1/2 속도로 천천히 해보기, 얼굴 근육과 턱 관절을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주기, 스스로 안아주기, 해가 떠 있는 낮 시간대에 30분 이상 걷기 등을 안내했다. 시민들은 쉽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매일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이날 강의를 마무리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진행하는 ‘멘탈헬스 365 무료특강’은 다음 주 목요일인 20일 오후 3시에도 진행되며, 이수경 스포츠건강학과 학과장이 ‘최상의 기억력, 생산성, 수면을 얻기 위한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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